엘림다문화센터


어글리더클링(미운오리새끼) 행복나눔 자선전시회

관리자
2023-05-11

93cb2e47ab856.png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 산하 엘림다문화센터에서는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아프리카 출신 이주여성 아바나(가명)의 수술 및 치료비를 마련을 위해 19∼20일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 ‘행복나눔 자선전시회’를 다녀왔다. 이 전시회는 아바나를 돕기 위해 뭉친 건 6개 나라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20명과 민속공예 전문가들이 지난 8개월 동안 농구와 미운오리새끼(어글리더클링)를 모티브로 마크라메(서양매듭공예)와 케냐산 원석을 사용한 아프리카 전통 돌 공예, 손뜨개질 등을 제작하며 준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들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판매수익금은 전액 아바나 가정에 기부하였다. 이 전시회는 우리교회 용산8교구 다문화지역장인 전은희 집사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