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0 / 김주영 기자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 산하 엘림다문화센터에서는 교회 내 다문화 가정 및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제2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어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엘림다문화센터는 지난 2월부터 자원봉사자 기본소양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능력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다문화지원 프로그램 중 한국어 강좌에 대한 수요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한국어 교실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어 교실은 교회 성도 중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국내 체류 외국인들 약 20명이 입문반과 초급반으로 나뉘어 8주 과정으로 시작됐다. 앞으로 일상 회화, 문법을 활용한 대화능력 향상 등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첫날 수업에 참여한 코퓌 아나네(아프리카 가나)는 “한국에 온지 오래됐어도 한국어를 몰라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엘림다문화센터에서 무료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기대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일두 글로벌엘림재단 상임이사는 “엘림다문화센터는 국내 체류 다문화인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한국어교실 외에도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 사역을 통해 국내 다문화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교회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원본 링크] http://fgnews.co.kr/front/view.do?first_category_id=4&second_category_id=24&id=126137
2023.04.20 / 김주영 기자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 산하 엘림다문화센터에서는 교회 내 다문화 가정 및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제2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어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엘림다문화센터는 지난 2월부터 자원봉사자 기본소양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능력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다문화지원 프로그램 중 한국어 강좌에 대한 수요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한국어 교실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어 교실은 교회 성도 중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국내 체류 외국인들 약 20명이 입문반과 초급반으로 나뉘어 8주 과정으로 시작됐다. 앞으로 일상 회화, 문법을 활용한 대화능력 향상 등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첫날 수업에 참여한 코퓌 아나네(아프리카 가나)는 “한국에 온지 오래됐어도 한국어를 몰라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엘림다문화센터에서 무료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기대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일두 글로벌엘림재단 상임이사는 “엘림다문화센터는 국내 체류 다문화인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한국어교실 외에도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 사역을 통해 국내 다문화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교회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원본 링크] http://fgnews.co.kr/front/view.do?first_category_id=4&second_category_id=24&id=126137